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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볼거리 - 올레8길, 논짓물, 하예포구, 대평포구

국내여행/제주도

by 파란창 2026. 6. 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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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올레길을 다시시는 분들은 가봤을 텐데

차로 다니시는 분들은 해안도로만 타고 아주 작은 길을 잘 안가시는거 같아 

차로 갈수 있는 아름다운 올래8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논짓물이란 곳은 중문 좌측에 있습니다.

논짓물에 도착하기 전에 보면 좌측으로 유튜브에 많이 나오는 제주 망한 전원주택단지가 나옵니다.

중국 자본이 들어왔다 망한 곳이라고...

하야간 길을 따라 쭉 내려가면 논짓물이라고 곳이 나옵니다.

뭐 이곳 풍경은 대충 이렇습니다.

이 길을 따라 아래로 내려가면 물을 가두어 논곳이 있네요.

이곳은 용천수(민물)가 오놀걸 막아 놓은 풀장이라고 하네요..

앞족은 파도가 쎄서 바닷물이 넘어오네요

더운날에는 수영하는 사람이 있겠죠???

논짓물에서 우즉을 바라보면 작은 소로가 있고 언덕위에 까페고 보이는데 

저 카페 이름은 마녀의 언덕 입니다.

길은 좁지만 차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마녀의 언덕 카페가 있는 언덕 위에서 바라본 서귀포 바다의 모습입니다.

날씨가 흐려 하늘과 바다가 잘 구분이 안가네요

날씨 좋은날 오면 더 멋진 풍광을 만날 수 있을듯...

언덕위에서의 경치는 뒤로하고 쪽 가면 하예포구가 나옵니다.

하예포구를 지나면 멋진 야자수 거리가 나옵니다.

그리고 길은 대평포구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대평포구 근처에 있는 나폴리라는 호텔인데 산토리니 생각이 나네요..

한 15년전쯤에 올레 7길과 8길을 걸어본적이 있는데

올레 7길 8길은 올레길 중 가장 이쁜 길중의 하나 입니다.

시간이 많은 분을 걸어서 여유있게 돌아보시면 좋고

여유가 없는 분들은 차로 해안을 따라가며 멋진 풍광을 볼 수 있는 곳이니 

제주도 자연을 제대로 보고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첨고로 해안길을 따라 더 갈수는 있지만 길이 이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다시 돌아 나와야 하니

여기서 북쪽으로 올라와 큰길로 나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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